박스권에 머무는 현대차, 주가 회복 열쇠는

현대차, 52주 신고가 세운 이후 17% 가까이 주가 빠져
전기차 경쟁력, 중국 시장 점유율 확대가 ‘핵심’
명운 걸었지만...신통치 않은 아이오닉5, 중국 내 경쟁도 치열

2021.08.04 09: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