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위험부담에도 '마이웨이'…때이른 경영복귀 왜?

한진칼 전무·정석기업 부사장 자리 앉아…한진 "법적 문제없어"
한진家 상속·경영권 합의 가능성…조현아도 복귀할까

2019.06.10 18: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