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T기업, '화웨이 절교' 고심…中사업 타격 '불가피'

삼성전자, 화웨이가 5대 거래처…SK하이닉스는 中 매출 비중 47%
LG전자 등 생산라인 이전…"제2의 냉전시대 희생양 우려"

2019.05.27 09:5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