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채권단 "아시아나 자구계획, 시장 신뢰 회복에 미흡"

"사재출연·유상증자 등 실질적 방안 없어 부정적 입장"
"박세창 사장 경영권 유지할 경우 박삼구 회장 퇴진 실효성 떨어져"

2019.04.11 14: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