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 유족 운구절차 위해 LA 메모리얼 파크 찾은 듯

파크 관계자 "조 패밀리 다녀갔다" 했다가 "가족과 연락 필요" 말바꿔
뉴포트비치 별장은 먼 거리서 출입통제

2019.04.09 10:4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