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주총은 '조양호 승리'…"진짜 승부는 내년 주총"

국민연금 제안한 '이사 자격 강화안'은 부결
"조양호·조원태 내년 3월 이사 임기 만료…표 대결 치열해질 것"

2019.03.29 13:3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