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노조 "생존권, MBK·영풍에 내어줄 수 없다"

"경영실패 영풍과 투기자본 MBK, 논할 자격 없어"
"제2의 홈플러스가 되선 안돼" 정부에 호소하기도

2026.03.17 18:4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