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집에 가자’,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3년 연속 최고상

‘문명의 충돌2’·‘식구의 부활’ 이어 또 정상, 주거 브랜드 캠페인 기록
‘집의 의미’ 담은 메시지로 공감 확산, 광고 넘어 사회적 담론 형성 평가

2026.03.13 16: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