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리드 전략] ①차입형·정비 수주 ‘쌍끌이’…실적 반등 기반 다졌다

차입형 5년래 최대, 선별 수주 전략 속 존재감 확대
수주잔고 7000억 돌파, 올해 매출 전환 본격화 기대

2026.02.27 0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