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독점 깨진 몽골 하늘길…대한항공 “국토부 결정 매우 유감”

대한항공 "운항 가능한 좌석수를 부당하게 회수…신뢰보호 원칙 위배"
아시아나항공 "국익 및 고객편의 극대화를 위한 합리적인 결정"

2019.02.25 22:0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