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봉합 성수4지구…대우 vs 롯데, ‘재무안정성’이 승부 가른다

대우, 8000억 영업손실·자본↓·부채비율↑…‘빅배스’ 이후 회복 과제
롯데, 원가율 93%·차입 3조 부담…‘그룹 지원’ 속 신용도 방어 관건

2026.02.22 10: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