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박병무 표’ 다이어트 마침표…현금 곳간도 '확충'

구조조정·마케팅 효율화로 영업익 흑자 전환 견인
단기투자자산 등 현금성 자산 전년 比 27%↑

2026.02.13 08:00:43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법인명: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9 레이즈빌딩 5층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