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준공 판결 후-하나자산신탁] 책준 소송 0건·연속 순익 흑자…금융지주 신탁사 중 ‘홀로 선방’

책임준공 리스크 비켜간 선별 수주 전략, 연속 흑자 구조 안착
KB·우리 적자 속 순익률 30% 넘어, 자본 수혈 없이 체력 입증

2026.02.12 08: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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