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추가배당’ vs LG전자 ‘소각’, 주주환원 수단 갈렸다

삼성전자, FCF 50% '18.3조' → 주주환원 활용
LG전자, 3분기 1000억 자사주 매입 신탁 계약 체결

2026.02.05 08: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