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승계종막] ①창립 85주년에 개막한 오너 3세 회장 시대

2005년 입사 후 21년 만에 '회장' 고속승진
지주사 체제 전환 후 '父子 경영' 안정 구도

2026.02.03 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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