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인사&조직] 롯데지주, 공동대표 체제 속 입지 넓힌 오너 3세

경영개선실 '조직장' 캐피탈 출신으로 교체
신유열 부사장,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주도

2026.01.22 08: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