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이익률 반등’ 불구 현금·부채 개선 ‘난제’

내실경영 강화 영업이익률 10% 근접…원가·포트폴리오·효율화가 견인
영업현금 적자·부채비율 300%대 지속…정비사업 수주력 약화도 부담

2025.12.03 08: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