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2년 연속 수주 1조’ 가시권…‘매각 풍문’은 여전

민간·공공 양축 강화에 도시정비 수주 확대…3Q까지 7000억 돌파
영업익·순익 모두 흑자 전환…원가율 개선·부채비율 95%로 안정세

2025.11.18 08: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