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신탁사 점검] 14개 신탁사, 흔들리는 시장 속 새 판 짠다

수탁 규모 427조원…담보 관리에서 개발·자산운용까지 진화
경기침체·자본규제·법원판결 등 외부 압박…리츠·자산운용과 경쟁 심화

2025.10.01 0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