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졌잘싸’…조합원 절반 지지 확보·경쟁력 입증

강남 첫 ‘써밋’ 브랜드 앞세운 고급화 승부
김보현 사장 총력전·파격 사업조건에도 석패

2025.08.27 08: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