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삼성물산, 대우건설 꺾고 ‘개포우성7차’ 품다…브랜드 가치·안정성 통했다

'래미안 루미원’ 통한 랜드마크 가치 부각
공사비 절감·분담금 유예 등 실리형 조건에 표심 쏠려

2025.08.23 18:3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