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그룹, 창업주 장‧차남 ‘대표 재배치’ 新 과제는

이병만 대표 '해외사업'·이병주 대표 '신사업' 담당
지주·계열사 재배치된 2세들 승계구도 눈길끌어
CJ그룹 출신 허민호 대표 영입 후 대표체제 변경

2025.03.28 08:5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