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 포기한 이유는

신탁사 보증 철회, 조합 도급 방식으로 전환
DL이앤씨, 사업성 검토 후 최종 철수 결정

2025.03.18 10:02:49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명칭: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6길 23, 901호(여의도동,산정빌딩)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