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진단] ①하자·사고로 '불명예'...진단 엇갈려

낮은 사고·하자비율에도 도마 위에 오른 '안전 관리' 역량
사고 후 안전 점검· 정책 강화, 재발 방지 총력 대응 나서

2025.03.13 13: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