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계열 편입 3년' 지누스, 이사진 대폭 축소한다

사내이사 '2024년 6명→2025년 3명' 줄여
현대백화점그룹 출신 임원 구성 공통점
"사내·사외이사 동수 맞춰, 권한 강화 초점"

2025.02.28 09: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