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CEO열전]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신사업 발굴 명 받았습니다"

오너 3세 장세욱 부회장, 군인 복무 10년 후 동국제강 합류
지주사체제 전환·노조 무분규 발판 신사업 전개 ‘잰걸음’

2024.03.28 09: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