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CEO열전]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 '실적개선·노조 리스크' 두마리 토끼 잡는다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 역임…재임 중 ‘역대급 실적 달성’ 공로
글로벌 경영난·노사갈등 해소, 부진 실적 개선 최대 과제로

2024.03.14 09: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