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출항하는 포스코 장인화號 풀어야할 숙제는?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내달 주총·이사회 거쳐 회장 취임
33년 경력·덕장형 ‘전통 철강맨’…내부 출신 순혈주의 전통 계승
노조 교섭요구·철강경기 부진 타파 등 숙제 산적…“포용 리더십 기대”

2024.02.22 09: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