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안-정진택의 매직"...삼성중공업, '투톱경영' 반년만에 적자탈출

최성안 부회장 합류 이후 흑자…영업익 2000억 ‘기대’
부실 재고 해소·선가 상승 수혜 등 전망 ‘맑음’

2023.10.19 10: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