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사람] 김혜정 채소소믈리에, ‘우리아이 잘못된 식습관 개선’ 길을 열다

일부 부모들, 아이들 신선식품 섭취 어린이집·유치원에 의존
채소소믈리에, 채소·과일 등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는 전달자
아이들 편식교육, “일방적 강요로는 개선될 수 없다”는게 견해
오감(五感)체험을 통해 신선식품을 접하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쉐프와 영양사 2인1조의 교육으로 차별화
CJ프레시웨이 쿠킹클래스...아이들의 올바른 식문화 정착 목표

2018.10.30 17: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