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4세’ 이규호 “수입자동차 가속패달 밟는다”

국내 수입차 지점 확대…잘하는 분야 집중해 실적 늘린다
쪼그라든 국내 수입차 시장에 실익 크지 않다는 지적도

2023.02.17 1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