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현대차 정의선 '친정체제' 구축…부회장단 해체·임원 물갈이

MK 마지막 가신, 윤여철 부회장 고문으로 물러나
피터 슈라이어·알버트 비어만 등 외국인 경영진도 손때
현대차 중추적 역할 맡았던 이원희·이광국·하언태도 물러나

2021.12.17 10: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