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승부수] LG화학, ‘실행’에서 ‘파부침주’로…김동춘 신임 CEO의 선택과 집중

혁신적 접근·선택과 집중 통한 구조 재편 → 수익성 강화
AX· OKR 통한 업무 방식 변화·조직 협력 강조

2026.01.07 08:00:08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법인명: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9 레이즈빌딩 5층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