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낮아진 CIR...자신감 얻은 케이뱅크, '수익성' 고삐 죈다

CIR 은행권 '유일' 20%대 진입...영업이익 대폭 개선 결과
요구불예금 확보 전략 지속...최우형 "고객기반 더욱 확대"

2024.05.29 08: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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