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 ‘일자리왕’ 등극

현대차그룹 직원수 1년새 1만명 ‘훌쩍’…임금·복지 등 처우 ‘최고’
‘유리천장’ 아닌 ‘유리바닥’…생리휴가 유급 등 남다른 여성 복지

2023.06.09 10: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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