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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토] 대신증권 라임펀드 피해자모임, 피해보상 촉구

 

[FETV=조성호 기자] 대신증권 라임펀드 환매 피해자모임 회원들이 14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대신증권의 피해보상과 함께 부실투자를 방관한 금감원을 규탄했다.

 

이들은 앞서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대신증권 본사 앞에서 한 차례 집회를 갖고 오후에는 금감원으로 이동해 2차 집회를 가졌다.

 

피해자모임은 이날 “라임 사태에 대한 대신증권의 진심어린 사죄와 피해 보상을 요구한다”면서 “부실투자를 방관한 금감원은 각성하라”고 주장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말 기준 대신증권의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판매 잔액은 1조1760억원이다. 대신증권은 이 가운데 개인투자자에게 692억원어치의 펀드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