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부, 환경오염배상책임보험 '국・공영화' 추진한다

김은경 환경부장관 강력 추진 지시...지난 20일 '환경오염배상 책임보험 국・공영화 협의체' 출범
환경부, 환경오염배상책임보험의 공적기능 강화를 위해 국・공영화 필요...민간보험사업자 '배제'
보험업계, 환경부의 시장 현실 직시 하지 못한 '탁상공론'..."실현 가능성 높지 않다" 중론

2018.06.29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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