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TA 서울총회로 경영보폭 넓히는 조원태…한진 새 총수 확인

총회의장 맡아 영어로 회의 진행하며 국제무대에 얼굴 알려
IATA 집행위원·스카이팀 회장단 의장 맡아 '대한항공 대표' 입지 다져

2019.06.02 14:57:5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