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인수·합병에 날개 꺾인 박삼구 회장의 꿈

대우건설 등 인수로 한때 재계 7위, 10대 그룹 반열 오르기도
인수합병 등 과욕으로 유동성 위기 '발단'…중견그룹 내몰릴 처지

2019.04.15 15:20:5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