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회항에서 경영권 상실"…‘수송보국’ 꿈 남긴채 하늘로 돌아간 조양호회장

45년 민간 항공 '산증인'...말년 '가족 갑질' 파문
조 회장 배임과 횡령 혐의로 재판…지난달 대한항공 주총서 대표이사 연임실
8일 새벽 미국 별장에서 별세…가족들 임종 지켜

2019.04.08 16: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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