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준공 판결 후-KB부동산신탁] “원리금 전액 내라”는 첫 선고…항소전 돌입

주상복합 PF서 대주단 손 들어준 법원, ‘실손 한정’ 주장 배척
11건·2500억 소송 부담에도 ‘감내 가능’, 법리 다툼 이어간다

2026.02.06 08:24:24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법인명: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9 레이즈빌딩 5층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