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신탁은 왜 SK증권 '리스크 모니터링 요인' 됐나

2023년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에게 1500억 대출 주선
한신평 "무궁화신탁 주담대 부실화, 신용도상 모니터링 요인"

2026.02.03 08:25:57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법인명: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9 레이즈빌딩 5층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