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신탁사 점검] 한국투자부동산신탁, 확대된 차입 부담에 재무건전성 '흔들’

차입형신탁 확대·신탁계정대 급증…부채비율 167.6%까지 상승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 후퇴…업계 평균 대비 대손충당금 적립률도 낮아

2025.10.24 08: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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