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계열분리 A to Z]④정용진 회장의 의지가 더 컸나

이명희 총괄회장, 남은 지분 정리 '다른 방식'
이마트·신세계부문 '분리 속도', 장남의 조치

2025.05.07 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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