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시공사 재신임 ' 몸살 앓는 한남2 재개발 현장을 가다

금 가고 아슬아슬 서있는 도로·담벼락 을씨년스런 분위기
이주 시급하지만 교체 시 사업 지연·분담금 증액 불가피

2025.04.18 08: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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