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그룹 김동녕 회장, 친손주 ‘주식 증여’ 균등했나

장남 김석환 부회장의 아들 '3세 돌잔치'
주식 증여로 친손주 보유 지분율 '0.18%'
차남 김석환 부회장의 아들만 0.13%로

2025.03.07 09: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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