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생활지원금과 ‘사랑의 쌀’ 기부

등록 2021.01.29 16:43:31

 

[FETV=김현호 기자] 동국제강과 산하 송원문화재단은 29일, 인천공장 인근 송림동 ‘작은이들 공부방’을 찾아, 지역 주민 80명에게 인당 25만원의 생활지원금과 ‘사랑의 쌀’ 200포를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인천공장을 시작으로 설 명절 이전까지 당진공장과 부산공장의 지역주민 150명에게 인당 25만원씩 총 375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동국제강은 1994년부터 올해까지 28년째 총 20억원 규모의 생활지원금을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해왔다.



김현호 기자 jojolove7817@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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