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제주은행 인수 검토한 적 없어" 인수설 공식 부인

등록 2021.01.19 18:48:52 수정 2021.01.19 18:48:57

 

[FETV=김윤섭 기자] 네이버가 제주은행 인수설을 부인했다.

 

19일 네이버는 "제주은행 인수를 검토한 바 없으며, 제주은행과 관련 협의를 전혀 진행한 적이 없다"고 발표했다.

 

네이버가 금융권에 진출하기 위해 제주은행 지분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한 언론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이다.

 

네이버는 " 금융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 또한 금융회사 인수를 통한 직접 진출은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라며 "제주은행 인수나 은행업 면허 취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김윤섭 기자 dbstjq6634@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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