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윤섭 기자] 골든블루가 지난해 10월 출시한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가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M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골든블루는 ‘팬텀 리저브’를 출시할 당시, 10년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위스키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는 ‘게임 체인저’이자 차세대 브랜드의 주인공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단호한 결의를 다진바 있다.
‘팬텀 리저브’는 출시 직후부터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팬텀’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첫 달 판매량을 기록하며 상당한 인기를 얻은 것이다. 이 기세라면 ㈜골든블루의 예상보다 더 빠르게 시일 내로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다.
‘팬텀 리저브’는 개성을 중시하는 2030세대, 즉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탄생했다. 99.99%의 스코틀랜드 위스키 원액에 유러피안 카라멜향을 첨가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넘치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저도수를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35도의 부담스럽지 않은 도수로 탄생했다. 부드러운 목넘김은 물론 코끝에 묻어 나오는 봄의 달콤함과 은은하게 감도는 가을의 그윽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향은 ‘팬텀 리저브’만의 특징이다.
또한,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날렵한 직사각형 라인의 바틀은 앤티크한 고급스러움은 물론 현대적인 무드까지 자아내 파티나 모임을 즐기는 MZ세대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혼술, 홈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 현재,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지루하지 않게 즐기기 좋다. 투박하고 올드한 기존의 위스키 바틀과는 달리 블랙과 골드의 적절한 조화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리쉬함이 묻어 나온다.
박희주 골든블루 부사장은 “지난 10년간 침체되어 있는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골든블루’는 홀로 성장하며 시장을 지켜왔다”라며 “’팬텀’은 위스키의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MZ세대를 통해 새로운 주류 트렌드의 하나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