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윤섭 기자] 호주 스킨케어 브랜드 ‘무구(MooGoo)’가 소비자들의 겨울철 피부 건강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흘간 전 품목 원 플러스 원 (1+1)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구 스킨케어는 호주 퍼스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매일 대용량의 우유를 생산하는 젖소의 유두를 보호하고 상처를 재생시키기 위해 시작되어 이후 사람 피부에 적합하게 개발되었다.
특히 무구의 모든 제품은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계면활성제(SLS)를 비롯한 다른 많은 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영유아와 어린이, 임산부를 비롯해 문제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구의 대표 제품인 ISB 스킨 밤 (ISB Skin Balm)과 두피 크림 (Scalp Cream)은 호주 식약청의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각각 문제성 피부 개선과 두피 개선의 효과가 입증되었다. 또한 어더 크림 (Udder Cream)은 피부 재생을 돕는 천연원료가 함유되어 호주 암 병동에서 방사선 치료나 화학적 요법으로 피부가 손상된 환자들에게 추천되는 제품이다.
이번 원 플러스 원 행사는 위 제품들을 비롯해 짓무른 아기 엉덩이를 위한 기저귀 크림 (Nappy Cream), 천연원료로 만든 밀크 샴푸 (Milk Shampoo) 등 무구 스킨케어의 전 제품에 해당되며, 11월 22일부터 무구 홈페이지에서 시작된다.
이 밖에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무구의 이번 행사를 소개하는 이들에게 추첨을 통해 무구의 제품을 증정하는 ‘친구 소환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무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